|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YBM넷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온라인 외국어학원 부문에서 19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YBM넷은 수강생의 목표 달성을 지원하는 '최대 500% 환급코스'로 학습 동기를 높였다. 이 프로그램은 목표 성적과 출석 미션을 달성하면 수강료의 최대 5배를 환급한다. 단순 강의 판매를 넘어 실질적 성과를 유도하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YBM넷은 AI 기술을 교육 콘텐츠에 접목해 에듀테크 시장을 이끌고 있다. 'AI 학습 비서' 시스템은 학습자의 취약점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시한다. 'AI와이봇'과 'AI레벨테스트'는 YBM인강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았다. 영어 스피킹 학습 서비스 'AI Speaka'도 실질적 교육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YBM넷 관계자는 "19년 연속 1위는 고객의 신뢰 덕분"이라며 "생성형 AI 등 최신 기술을 도입해 학습자가 효율적으로 외국어를 익힐 수 있는 에듀테크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각 산업의 제품과 서비스, 기업 브랜드 경쟁력을 수치로 평가하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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