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광덕 시장 “재난 현장 마지막까지 지키는 버팀목”…남양주, 봉사단 리더 교육 성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주광덕 시장 “재난 현장 마지막까지 지키는 버팀목”…남양주, 봉사단 리더 교육 성료

경기일보 2026-03-19 16:45:07 신고

3줄요약
남양주시가 ‘2026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리더 교육’을 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가 ‘2026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리더 교육’을 열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 재난관리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교육을 진행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민관 협력 대응 기반을 구축했다.

 

남양주시는 19일 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2026년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리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41개 단체, 80여 명의 리더 및 임원이 참여해 재난 대응 협력 네트워크에 힘을 보탰다.

 

교육은 나형진 대한적십자사 경기북부봉사관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했다. 강연은 ▲국가재난관리체계 이해 ▲재난현장에서의 자원봉사 역할 ▲단체 간 협력 및 소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이어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 매뉴얼 공유와 2026년 연간 운영계획 안내도 함께 진행됐다.

 

현재 시는 46개 단체, 1천440명 규모의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화도 지역 아파트 붕괴 및 화재, 여름철 집중호우, 산불 등 다양한 재난 상황 속에서 신속하고 체계적인 현장 대응이 수행했다. 가평군 수해복구와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등 관외 재난 현장에도 적극 참여해 지자체 간 협력 사례를 보여줬다.

 

주광덕 시장은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은 재난 현장에서 가장 먼저 달려가고 마지막까지 시민 곁을 지키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오늘 교육을 계기로 단체 간 협력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 한층 더 체계적인 재난 대응 기반을 구축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재난 대응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이 가능한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