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비비지, 가수 이무진, 비오가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 관계자는 19일 엑스포츠뉴스에 "비비지, 이무진, 비오 모두 전속 계약 해지와 관련해 최종 결론이 내려진 상황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들의 정상적인 활동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이날 더팩트는 비비지, 이무진, 비오가 전속계약 위반과 신뢰관계 파탄을 이유로 빅플래닛메이드엔터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또 이날 더팩트를 통해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의 모기업 원헌드레드레이블에 더보이즈 멤버 10명 중 뉴를 제외한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이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발송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에 원헌드레드는 멤버들의 전속 계약 해지를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지만, 더보이즈 9인의 법률대리를 맡은 법무법인(유) 율촌 측은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며 전속계약 위반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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