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현이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새 예능프로그램 ‘공복자들’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예능인 김준현이 소속사 SM C&C와 결별한다.
19일 SM C&C에 따르면 김준현과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김준현은 지난 2021년 몸 담고 있던 JDB 엔터테인먼트에서 SM C&C로 이적했다.
이후 지난 5년 동안 동행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나, 최근 재계약이 불발됐다.
앞서 김준현은 출근길 영상에서 팬들이 건넨 인사에 반응하지 않는 모습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며 태도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한편 김준현은 KBS 2TV ‘불후의 명곡’과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이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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