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팅크웨어의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조사한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Korea Brand Power Index)’에서 내비게이션 부문 20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4년 연속 1위 브랜드로 각각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28회를 맞이한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의 제품 및 서비스 브랜드 경쟁력을 측정하는 지수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등을 종합 평가해 각 부문 1위를 발표한다.
팅크웨어의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는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 부문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를 바탕으로 다시 한 번 1위에 오르며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했다.
팅크웨어는 고객 요구를 반영한 혁신 기술과 프 팅크웨어 관계자는 “20년 연속 내비게이션, 14년 연속 블랙박스 부문 1위라는 뜻깊은 성과를 만들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서비스 경쟁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신뢰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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