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서 탐냈을 듯"…태연 붕어빵 친오빠, 동생 MV에도 출연했다 '연일 화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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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서 탐냈을 듯"…태연 붕어빵 친오빠, 동생 MV에도 출연했다 '연일 화제'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19 16:2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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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엑스포츠뉴스 DB / '아이' MV 캡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의 붕어빵 친오빠가 화제다. 

개그우먼 김지유는 지난 14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태연과 같은 전주 출신이라면서 "중학교 때 전주 엔떼피아 광장에 소녀시대 분들이 팬사인회를 하러 왔다. 당시 태연 언니의 친오빠가 그 장소에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멀리서 보는데 빛이 나더라"라며 태연 친오빠의 실물을 생생하게 전한 김지유는 "태연 언니가 친오빠랑 마주보고 인사를 나누는데 첫눈에 반했다. 오빠 분이 잘생겨서 전주에서 유명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놀토' 방송 캡처.

'김지웅'이라는 실명까지 공개한 김지유는 "겹지인이 있어서 만남을 주선해 달라고 했다. 이성적인 게 아니라 인사를 드리고 싶더라"라면서 "스케줄이 안 맞아서 결국 만나진 못했다"고 아쉬워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태연의 친오빠가 아직 전주에 거주하고 있으며, 미혼이라는 소식까지 전해졌다. 김지유는 "건너 건너 물어서 확인을 하고 있다"며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태연의 친오빠는 이미 팬덤 사이에서는 익숙한 인물이다. 2015년 10월 공개된 테연의 솔로곡 '아이(I)'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기 때문. 당시 영상에서 친오빠는 검정색 모자를 쓴 채 바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훈훈한 외모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공개 직후 화제를 모았다.

'아이' MV 캡처.

태연-친오빠.

최근 '놀토'를 통해 태연의 친오빠 관련 이야기가 재조명되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심이 급증하는 분위기다. 가족사진과 과거 사진까지 '끌올' 되며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태연과 닮은 이목구비에 남성적인 분위기가 더해진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뿐만 아니라 태연의 친오빠는 SNS 댓글과 콘서트 방문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훈훈한 우애를 드러내왔다. 

누리꾼들은 "왜 아이돌 안 하셨어요", "SM에서 분명히 탐냈을 듯", "인기 진짜 많을 스타일", "김지유가 반할 만하다. 잘생김", "안 좋아하는 여자 없었을 듯", "남자 버전 태연이다. 수요 있는 얼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태연과 동갑이자 같은 동네 출신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원래 오빠가 먼저 유명했다"면서 "태연은 그 오빠의 동생으로 유명했는데, 한 축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른 뒤 '그 오빠 동생이 노래를 잘 부른다'고 소문이 났었다"는 일화를 전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SM엔터테인먼트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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