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호형 기자 |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이 1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1, 3층 전관에서 개막됐다.
키메스 2026(KIMES 2026)’은 급변하는 글로벌 의료산업 트렌드 흐름과 국산 의료기기의 세계시장 진출을 돕는 한국 최대의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이다.
특히 피지컬 AI 적용된 의료기기, AI 의료기기·디지털치료기기,K-뷰티 의료기기 기술 등이 주목 받았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22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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