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공연 암표매매 단속"… 'D-2' 광화문 광장, 초대형 공연장으로 변신in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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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공연 암표매매 단속"… 'D-2' 광화문 광장, 초대형 공연장으로 변신ing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6-03-19 16:16: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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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컴백 라이브가 진행되는 광화문 광장, 연합뉴스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공연을 이틀 앞두고, 광화문 광장이 방탄소년단 공연장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방탄소년단(RM, 뷔, 제이홉, 슈가, 진, 정국, 지민)은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을 개최한다.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 하루 뒤, 팬들을 위해 라이브 공연을 진행하는 것. 



무료로 진행되는 해당 공연은 스탠딩과 지정 좌석으로 운영되며, 관람 구역 외 공간은 현장 안전 관리 지침에 따라 일부 통행이 제한된다. 또한 공연 당일 원활한 공연 진행과 안전 관리를 위해 광화문 광장 일대 교통은 통제된다. 

글로벌 팬들이 함께할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은 방탄소년단의 공연장으로 변신하고 있다. 19일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좌석이 설치되는 등 공연 준비 작업이 이뤄지고 있다. 인근 전광판에는 방탄소년단의 공연 관련 영상이 송출되기도 했다. 



더불어 광화문 광장 부근에는 'BTS 광화문 공연 암표매매 단속 중'이라는 문구의 암표 단속 안내문이 설치됐으며, 공연 관람객들을 위한 이동식 화장실 역시 준비됐다. 

그러나 잡음도 있다. 서울시, 경찰 등이 방탄소년단의 컴백 라이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 광화문 주변 도로가 통제되면서 일부 지역 주민들은 택배 배송과 관련, 불편을 겪어야만 한다. 더불어 공연 당일 광화문광장 일대 건물 31곳 출입 통제 및 인근 사업장의 휴업 권고가 이어지면서 시민들의 불만 목소리도 터져 나오는 상태다. 

한편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은 넷플릭스에서 생중계된다. 

사진 = 연합뉴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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