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FC, 5월 대회서 2개 타이틀전... 이정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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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5월 대회서 2개 타이틀전... 이정현 출격

이데일리 2026-03-19 16:05: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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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종합격투기(MMA) 단체 ROAD FC가 5월 대회에 두 개의 타이틀전을 준비한다.

(왼쪽부터)이정현과 조준건. 사진=ROAD FC


ROAD FC는 오는 5월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7에 남자 플라이급과 여자 아톰급 타이틀전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플라이급 타이틀전에는 ‘챔피언’ 이정현(팀 AOM)이 ‘에임건’ 조준건(더 짐 랩)을 상대로 2차 방어전을 치른다.

이정현은 지난해 3월 고동혁(스트롱MMA)을 꺾고 플라이급 가장 높은 곳에 올랐다. 같은 해 9월에는 편예준(로드FC 군산)을 상대로 1차 방어전에 성공했다. 최근에는 일본 라이진FF 원정 경기에 나서 슈토 두 체급 챔피언 아라이 조를 KO로 이겼다. 통산 MMA 전적은 13승 3패.

조준건은 가라테 베이스로 강력하고 빠른 타격이 강점이다. 꾸준히 플라이급 왕좌를 넘보는 자원으로 MMA 전적 8승 4패 1무를 쌓았다.

아톰급 타이틀전도 열린다. ‘아톰급 잠정 챔피언’ 박정은(스트롱MMA)과 ‘슈토 인피니티 리그 우승자’ 박서영(로드FC 군산)이 챔피언 벨트를 두고 격돌한다.

(왼쪽부터)박정은과 박서영. 사진=ROAD FC


박정은은 단체 내 여성부 최고 파이터로 꼽힌다. 2015년 프로 선수로 데뷔해 한국과 일본의 다양한 강자들과 경쟁해왔다. 박정은은 안와골절 부상 딛고 이번 타이틀전을 준비한다. MMA 전적은 3승 1패 2무.

일본 슈토 인피니티 리그 우승자 출신인 박서영은 ROAD FC 매치메이커 시리즈 더블엑스를 통해 챔피언 도전자 후보가 됐다. 통산 MMA 전적은 5승 6패다.

ROAD FC는 두 개의 타이틀전을 확정한 가운데 추후 다른 대진도 발표할 예정이다.

△굽네 ROAD FC 077 /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

[플라이급 타이틀전 이정현 VS 조준건]

[아톰급 타이틀전 박정은 VS 박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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