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가수 박서진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9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스페셜 투표 ‘라이브 무대에서 가장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는 최고의 가수는?’의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박서진은 10만8670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박서진을 위한 동아일보 광고는 27일 예정이다.
2013년 데뷔한 박서진은 장구를 치며 노래하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장구의 신’으로 대중에 강한 인상을 남겼다. 춤을 추듯 리드미컬하면서도 파워풀하게 장구를 다루는 무대 스타일은 기존 트로트 시장에서 보기 드문 캐릭터로 주목받으며 빠르게 팬덤을 형성했다.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와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넓혔다.
박서진은 지난해 3월 MBN ‘현역가왕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제2대 현역가왕에 올랐다. 같은 해 12월에는 ‘2025 KBS 연예대상’에서 리얼리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예능감까지 인정받았다. 지난해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025-26 전국투어 콘서트 ‘마이네임 이즈 서진(MY NAME IS SEOJIN)’을 진행 중이다.
한편 ‘트롯픽’ 데일리픽은 동영상 광고를 포함한 광고를 시청하면 모을 수 있으며 스타픽은 매일 출석체크 시 무료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또한, 트롯픽 쇼핑몰에서 상품 구매 시에도 구매 리워드로 스타픽이 지급되며, 구독·가입 등 다양한 미션 참여를 통해 스타픽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