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행 필수템으로 빠지지 않는 보조배터리. 편리한 만큼 안전에 대한 고민도 함께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기내 리튬 배터리 화재 사고 소식이 이어지면서, 이동 중에도 안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프로덕트 디자인 컴퍼니 IDnComm의 브랜드 BXF가 ‘보조배터리 안전 파우치’를 선보였어요. 보조배터리를 더욱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랍니다.
BXF보조배터리 안전 파우치는 겉보기에는 간결한 형태지만, 구조와 소재에서 뛰어난 실용성을 자랑합니다. 고온에 강한 특수 섬유와 정교한 봉제 기술을 적용해, 내부 발화나 폭발 상황에서도 열과 불꽃이 외부로 확산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데요. 소재 역시 주목할 만합니다. 소방복에 사용되는 실리카와 아라미드 계열의 특수 원단을 적용해, 외피와 내피는 물론 중간재까지 불연 소재로 구성했어요. 가벼운 무게를 유지하면서도 1,000℃ 이상의 고온을 견딜 수 있는 내열 성능을 갖췄습니다.
사용감도 놓치지 않았는데요. 기존 방염 유리섬유 제품에서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자극을 줄이기 위해, 접촉 시 부담이 적은 특수 난연 원단을 적용했습니다.
안전 기준 역시 분명합니다. KFI 방염 시험과 ISO 1716 기준을 충족했으며, 위급 상황에서 스트랩을 잡고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디테일까지 고려했죠. 올봄 안전한 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BXF 보조배터리 안전 파우치를 눈여겨봐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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