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한국IPTV방송협회(KIBA)는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협회는 지난 11일 이사회, 이날 총회 의결을 거쳐 유 교수를 신임 협회장으로 최종 확정했다.
유 신임 협회장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정치학부 객원교수, 국회 정책 연구위원을 역임했다.
KTV '대한뉴스', 국회방송 '정치토론 왈가왈부', TBS TV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BBS불교방송 '유용화의 아침 저널' 등 다수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도 맡았다.
유 신임 협회장은 다음 달 1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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