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대대적인 리브랜딩을 전개한 프로스펙스가 올해 봄·여름(SS) 시즌 대표 제품으로 공개한 첫 러닝화다. 힘과 움직임의 궤적을 모티브로, 선형 구조를 디자인에 반영했다.
움직임에 따라 변화하는 발의 상태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기능성도 갖췄다. 미드솔에는 착화감을 극대화한 ‘슈퍼 쿠션’을 적용했고, 한국타이어와 공동 개발한 특수 컴파운드 적용 아웃솔로 접지력도 키웠다.
반투명한 모노 메쉬 소재를 갑피에 활용했다. 가격은 16만 9000원이다.
프로스펙스 관계자는 “이번 데일리 러닝화는 일상과 러닝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브랜드의 방향을 담은 시즌 대표 제품”이라며 “SEAM 26을 시작으로 의류와 러닝화, 스니커즈까지 완성도 높은 제품과 브랜드 콘텐츠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