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섭외만" 케데헌 감독 모신 '어서와'…카디비X고든램지 응답할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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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간 섭외만" 케데헌 감독 모신 '어서와'…카디비X고든램지 응답할까 [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3-19 15:0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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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새롭게 단장한 '어서와 한국은'이 다채로운 게스트를 예고했다.

19일 오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어서와 한국은)'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전민경 PD와 김준현, 딘딘이 참석해 새롭게 단장한 프로그램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돌아오는 '어서와 한국은'에는 '에펠탑 명물' 파코부터, 전 세계를 'K-팝' 열풍으로 몰아넣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가 출연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민경 PD는 "(휴식기) 6개월 동안 섭외만 했다"며 게스트 섭외에 특히 공을 들였다고 밝혔다.

새단장을 통해 기존의 호스트가 초대하는 여행의 틀을 확장해,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파격적인 변화도 시도했다.

이와 관련 전 PD는 "이번 시즌에는 한국에 호스트가 있던 기존 시스템이 약해지고, 다양한 사람이 한국에 초대받아서 여행을 한다"라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했다.

딘딘은 "사실 10년 동안 한국 사는 외국인 분들이 거의 다 출연하셨다. 그래서 초대할 수 있는 호스트가 동이 났다. 새로운 분들이 더 나올 수 있게 잘 리뉴얼된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준현 또한 "이제는 호스트가 초대를 하는 게 아니라, 이름만 들어도 아는 분들이 오신다고 하니 새 프로그램을 하는 듯한 설렘이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게스트 파코만 봐도 깜짝 놀랐고 신기했다. '저 사람이 한국에 돌아다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세 사람은 '어서와 한국은'에 초대하고 싶은 게스트를 각자 언급하기도 했다.

김준현은 세계적인 셰프 고든램지를 꼽았다. 그는 "고든램지가 노포도 가 보고 길거리 음식도 먹는 모습을 보고 싶다. 그런 해외 유명 셰프님들이 오면 멋있지 않을까 싶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딘딘은 "'아바타3' 캐스트와 인터뷰를 했는데, 잭 챔피언이라는 아역 친구가 한국을 너무 오고 싶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진정성이 있고 궁금증 가득한 사람이 오면 좋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전민경 PD는 "카디비 씨를 보고 싶다. 동원 참치와 고추장, 양반김으로 드시는 모습을 보고 진정성을 느꼈다. 예상치 못한 유쾌한 여행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MBC에브리원의 시그니처 콘텐츠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늘(1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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