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임채두 기자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오는 22일 오후 3시 전주 남부시장에서 '사회권 정책 마켓 전북지점'을 열어 정책 제안의 장을 마련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주거·노동·돌봄·교육 등 우리 삶의 기본이 되는 사회권을 주제로,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문제를 직접 제기하고 정책으로 발전시키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선민·신장식 의원이 참석해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향후 입법과 정책에도 반영한다.
도당은 사전 신청을 통해 행사에 참여할 10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정도상 도당위원장은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해 전북형 사회권 정책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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