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스마일게이트 다크 판타지 로그라이크 RPG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 이하 카제나)’가 ‘은하계 재해 시즌2’의 마지막 스토리 ‘마음, 약속’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신수의 알’을 둘러싸고 함장(주인공) 일행과 ‘티아나’의 대립이 그려진다. 이와 함께 수수께끼의 인물로 등장했던 ‘리타’의 정체가 밝혀진다.
스토리와 함께 시즌 콘텐츠를 플레이하고 획득한 재화를 보상과 교환할 수 있는 ‘보급 상점’에는 ‘신호 증폭 앵커’와 ‘프리즘 렌즈’ 등이 추가됐다. 또, 이용자들이 PVE 전투를 플레이 후 랭킹을 가릴 수 있는 ‘대균열’ 후반기도 오는 4월 8일 오픈을 준비 중이다.
지난 2월 업데이트에서 선보인 ‘환경 변수’ 시스템의 기능도 확장된다. 활성화시킬 수 있는 스킬 트리 항목들이 추가돼 이용자들은 이번 시즌 카오스 탐사의 방식이나 재미를 취향에 맞게 디자인할 수 있다.
신규 전투원 ‘리타’도 추가됐다. ‘리타’는 정의 속성의 사이오닉 전투원으로 스킬을 통해 고유의 행동 포인트를 생성함으로 써 파티의 행동 포인트 소모량을 줄여준다. 이와 함께 높은 비용의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타와 함께 업데이트 된 신규 파트너 ‘아이비’는 사이오닉 전투원에게 배치 시 담당 전투원이 행동 포인트 2이상의 고 비용 공격 카드 사용 시 피해량을 증가시키는 효과를 준다.
스마일게이트는 신규 스토리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괴물들의 투기장’은 게임 내 사냥을 통해 몬스터 카드를 획득하고 이를 조합해 투기장 전투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오는 4월 8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크리스탈과 프리즘 렌즈를 포함한 성장 재화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또 신규 전투원 ‘리타’와 미션을 해결하고 보상을 획득하는 ‘우주 만물의 기록자’ 이벤트, 출석 이벤트 등도 이어진다.
스마일게이트 김주형 사업실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은하계 재해 시즌2’ 업화의 씨앗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지 즐겨주길 바란다”며 “몬스터 카드를 조합해 색다른 전투를 즐길 수 있는 ‘괴물들의 투기장’과 유니크한 매력을 지닌 신규 전투원 ‘리타’에도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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