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디어 달리아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 입성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배우 안효섭이 럭셔리 비건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DEAR DAHLIA)’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뷰티 시장 평정에 나선다.
19일 소속사 더프레젠트컴퍼니는 “안효섭이 디어달리아를 대표하는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됐다”고 전하며 감각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첫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안효섭은 특유의 도시적인 세련미와 깊이 있는 무드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압도한다. 그는 메인 테마인 ‘드레시 립 컬렉션(Dressy Lip Collection)’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절제된 우아함 속에 브랜드의 정체성을 투영해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디어달리아 관계자는 “배우 안효섭의 독보적인 세련미와 글로벌 영향력은 디어달리아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비건 뷰티의 정체성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며 “앞으로 글로벌 앰버서더 안효섭과 함께 전 세계 소비자들의 일상에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제안하고, 비건 뷰티 그 이상의 하이 퍼포먼스 혁신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출연작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통해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안효섭은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입성하며 명실상부한 ‘글로벌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오스카 무대 위에서 보여준 압도적인 존재감은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았으며, 이러한 세계적 파급력이 뷰티 업계의 뜨거운 러브콜로 이어지고 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아이콘으로 거듭난 안효섭의 도전적인 행보와 고급스러운 분위기는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확장 비전과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안효섭은 이번 발탁을 기점으로 디어달리아의 글로벌 캠페인 전면에 나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산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검증된 그의 영향력이 럭셔리 비건 뷰티 시장에 불러올 새로운 변화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안효섭은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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