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이하 의기협)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신임 회장에 민태원 국민일보 의학전문기자(부국장)를 선임하고 18일 취임식을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신임 회장 임기는 19일부터 2년이다.
수석 부회장에는 이진한 동아일보 의학전문기자가, 부회장에는 이금숙 서울경제TV 기자와 최은미 MBN 기자가 각각 임명됐고 이지현 한국경제신문 기자는 부회장으로 유임됐다. 전임 회장을 지내며 협회 발전을 이끈 김길원 연합뉴스 의학전문기자는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의기협은 2021년 설립된 의학(건강) 담당 기자 단체로, 의료계, 정부, 제약·바이오 분야의 소통을 돕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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