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딘딘 "5년 만에 돌아와…다시 황금기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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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딘딘 "5년 만에 돌아와…다시 황금기 만들 것"

이데일리 2026-03-19 14:17: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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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이 스튜디오에 대한 그리움이 계속 있었습니다.”

딘딘(사진=MBC에브리원)


방송인 딘딘이 19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어서와) 제작발표회에서 5년 만에 MC로 다시 합류한 이유를 전했다. 자리에는 전민경 PD, 김준현, 딘딘이 참석했다.

‘어서와’는 K한국의 매력부터 문화적 차이에서 오는 재미까지 동시에 선사하는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2025년 10월 재정비에 나섰던 ‘어서와’는 약 5개월 만에 다시 시청자를 찾게 됐다. 기존에는 호스트가 초대하는 포맷이었다면 재정비 후에는 ‘한국에 친구가 없어도, 외국인 누구나’ 여행자가 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왔다.

‘개국공신’ 딘딘은 파일럿 이후 다시 MC로 합류하게 됐다. 딘딘은 “제가 2021년 7월에 떠났더라. 이 스튜디오에 대한 그리움이 계속 있었다. ‘내 집이다’ 하는 마음이 들었다”면서 “이 프로그램의 황금기를 같이 했었는데 다시 한 번 황금기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왔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딘딘, 전민경 PD, 김준현(사진=MBC에브리원)


딘딘은 새 시즌만의 매력으로 “호스트가 있어야지만 초대를 할 수 있으니까 한정적인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사람을 초대하는 건 억지 아닌가?’ 하면서 공감이 덜 될 때도 있었는데 포맷이 바뀌다 보니까 기대되는 부분이 많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현은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어마어마한 애정이 생겼다”면서 “공백 기간에도 ‘내 프로그램인데’라는 마음이 생기더라”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전 PD는 “‘어서와’가 벌써 10년 차가 됐다. 사랑을 받으면서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섭외할 때 많은 분들이 한국에 오고 싶어하고 ‘어서와’를 아시더라. 이제는 호스트가 초대를 하지 않아도 다양한 분들이 한국을 즐겁게 여행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재정비 이유를 전했다.

‘어서와’는 19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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