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도시계획과 김진성 도시계획팀장을 ‘3월 칭찬공무원’으로 선정하고 의장실에서 증서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은채 시의원의 추천으로 선정된 김 팀장은 난개발 압력이 높은 비도시 지역을 대상으로 도로 등 기반 시설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체계적인 도시 개발을 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김 팀장은 ‘2030 광주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사업을 추진하며 불합리한 토지이용계획을 정비하는 등 50만 자족 도시 기틀 마련에 앞장섰다. 시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신속히 해결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시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를 매월 의원별 추천을 통해 선정하고 있으며 칭찬공무원으로 선발된 공직자는 향후 ‘제18회 광주시의회 의회대상’ 행정 부문 후보로 자동 추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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