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먼트뉴스 박규범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유산균 제품의 새로운 얼굴로 낙점되며 인플루언서로서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19일 해당 유산균 브랜드 측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있는 김다예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이미지를 구축해온 김다예의 모습이 브랜드 지향점과 부합해 모델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김다예는 최근 출산 이후 체중이 90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운동과 체계적인 식단 관리를 통해 약 33kg을 감량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장 건강과 유산균 같은 건강기능식품 섭취의 중요성을 몸소 체험하며 깊은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제품은 장 건강 분야의 권위자인 의학박사 서재걸 원장이 직접 배합에 참여해 신뢰도를 높였다. 김다예 역시 단순한 모델 활동을 넘어 제품 개발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실질적인 의견을 보태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다이어트 성공 이후 더욱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김다예가 이번 유산균 모델 활동을 통해 어떤 건강한 메시지를 전달할지 소비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김다예의 진정성 있는 경험담이 담긴 브랜드 캠페인은 곧 온·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