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9일 오전 11시 54분께 강원 태백시 창죽동에서 산불이 나 산림 0.06㏊(600㎡)를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 당국 등은 인력 69명, 장비 28대를 투입해 이날 낮 12시 15분께 큰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고압선에서 발생한 스파크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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