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아들과 절연했다더니..."화해는 했다. 손녀들이 너무 보고 싶어" (빅마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혜정, 아들과 절연했다더니..."화해는 했다. 손녀들이 너무 보고 싶어" (빅마마)

엑스포츠뉴스 2026-03-19 11:20:02 신고

3줄요약
유튜브 '빅마마'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이혜정이 절연한 아들과 화해한 사실을 밝힌 바, "싹싹 빌 때까지 기다리라"고 조언했다.

지난 18일 이혜정의 유튜브 채널 '빅마마 이혜정' 에 "자식이고 뭐고! 울화가 쑥 내려간 도다리쑥국의 기적!"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정은 도다리쑥국 맛집을 찾았다. 이혜정은 도다리쑥국 사장님과 식사를 했고, "속에 둘다 가족 때문에 울화가 꽉 차있다"고 운을 떼며 이야기는 자연스레 가족 이야기로 흘렀다. 

유튜브 '빅마마' 캡쳐

"식당을 아드님과 얼마나 같이 하신거냐"는 PD의 질문에 사장님은 "나는 같이 안 하고 싶었는데, 다른 곳에서 뭘 하다가 들어온 게 두번째라 내가 두 번 다시 받아준 거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큰 아들이 절대 안된다고 했는데, 마음이 또 약해서 결국 그런 사단이 났다. 근데 지금은 다시 나갔다"며 "이제 다시 오면 안받아줄 거다"라고 말을 이었다.

또 "부모하고 자식하고 이렇게 하다가는 '연'까지 어떻게 되겠더라", "그런 사단이 오기 전에 그냥 서로 각자의 길을 가는 게 낫겠다"며 한탄했다.

말을 듣던 이혜정은 "부모는 밑에서부터 시작한 일을, 자식들이 중간부터 시작을 하니까 그게 참 어려운 갈등이더라"고 공감했다.

유튜브 '빅마마' 캡쳐

이어 이혜정은 "말로는 내가 안본다고 말하면서도 자식이라 밥먹고 사는지 어쩐지 그건 궁금하더라, 아무래도 자식이니까"고 말했고 사장은 "마음이 약해져서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야 하나 고민도 했다"며 토로했다.

이혜정은 이에 단호하게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어 "싹싹 빌고 올 때까지 절대 먼저 손내밀지 마라"며 강조했고, 사장은 "그렇게 할 참이다"라고 답했다.

유튜브 '빅마마' 캡쳐

이혜정은 손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기도. 이혜정은 "문제는 손녀들이 너무 보고 싶다. 그래서 내 자식이 그걸 활용하더라. 손녀들이 할머니 보고 싶다고 전화하면 내가 눈물이 나고 나쁜 할머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어 이혜정은 "아들과 화해는 했다. 근데 아직 마음으로 조금 그런 건 있다"며 절연한 아들과의 화해 사실을 밝혔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해 방송에서 아들과의 절연을 밝힌 바 있다. 이혜정은 "아들과 사업 문제 후 절연 선언했다. 소통할 일이 있으면 며느리를 통해 한다"고 밝혔다.

사진 = 이혜정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