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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4조 4686억원으로 전년대비 4.7% 늘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 미국법인 구조조정 효과, 아쿠쉬네트의 견조한 성장세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미스토 부문은 지난해 매출 8296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9.6% 감소했다. 이는 미국법인 구조조정과 재고 소진에 따른 사업 축소 영향이 반영된 결과다. 영업이익은 747억원을 기록했다.
이호연 미스토홀딩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025년은 중화권 사업 확대와 미스토 부문의 수익성 개선, 아쿠쉬네트의 견조한 성장을 기반으로 실적 안정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가치 제고와 수익성 중심 경영,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성실한 이행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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