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인들이 준 사랑 덕에 꿈을 이뤘다" 오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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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인들이 준 사랑 덕에 꿈을 이뤘다" 오늘 공개

비하인드 2026-03-19 11:03: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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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재정비를 마치고 더욱 깊어진 감동과 웃음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늘(19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첫 손님으로 프랑스 파리의 명물 ‘파코’와 친구들이 출격하며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점은 16년 동안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수많은 한국인과 교감하며 한국행을 꿈꿔왔던 파코의 벅찬 감동이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을 알아봐 주는 수많은 사람의 환대에 감격하고, 생애 처음으로 마주한 남산의 서울 야경 앞에서는 "한국인들이 준 사랑 덕에 꿈을 이뤘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한국 사람들의 애정에 푹 빠져버린 파코의 진정성 넘치는 한국 사랑과, 매 순간 감사함을 잃지 않는 그의 뭉클한 여행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또한 이번 한국 여행에는 파코만큼이나 한국 문화에 진심인 두 절친이 가세해 여행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꼼꼼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인간 내비게이션이자 '먹교수'를 자처한 맏형 맥스와, 한국 드라마의 로맨스 서사를 줄줄이 꿰는 'K-콘텐츠 러버' 막내 자밀이 그 주인공이다. 각기 다른 뚜렷한 개성을 지닌 세 남자가 똘똘 뭉쳐 쉴 새 없이 오디오를 채우며 뿜어내는 예측 불가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오늘(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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