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9기 현실커플 영수와 옥순이 결별설에 입을 열었다.
18일 SBS Plus 공식 채널에는 '선배의 참견' 콘텐츠의 일부가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29기 영수와 영자가 30기 7회 방송분을 리뷰하면서 동시에 각자 근황도 전했다.
영자는 "궁금한 게 있다. 단도직입으로, 요즘 불화설이 스멀스멀 떠오르고 있더라"라며 현실 커플로 발전한 옥순을 언급했다.
이에 영수는 "결론만 말씀드리면 낭설이다. 지금 잘 지내고 있다. 옥순님과의 관계에서는 제가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영자가 "잘해야죠. 옥순을 얻었는데. 낮은 자세에서 항상 공주님 모시듯"이라고 덧붙이자 영수는 "저자세로 최선을 다해 보도록 하겠다"고 말을 이었다.
한편,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5살 연상인 옥순과 최종 커플이 된 영수는 방송 이후 현실 커플로도 발전했으며, 만나고 있는 근황을 SNS로 공개 중이다.
사진 = 29기 옥순, SBS Plus 공식 유튜브 채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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