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한국조폐공사는 다음 달 4일 대전 유성구 화폐박물관에서 '벚꽃 페스티벌'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화폐박물관은 탄동천을 따라 펼쳐지는 벚꽃이 아름다운 지역 벚꽃 명소다.
대전광역자활센터와 협업해 자활기업들이 축제에 참여하고, 페이스 페인팅·풍선아트·마술 공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오후 1∼4시에는 옷과 장난감, 신발 등 각종 재사용 물품을 판매하는 벼룩시장도 열린다.
벼룩시장 참가 신청은 다음 달 1일까지 화폐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성창훈 사장은 "지역 주민과 사회적 기업이 즐기고 나누는 상생의 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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