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청춘 전소민·김도연·추소정, 서툴렀기에 더 눈부신 "2학년 3반 출석 완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열여덟 청춘 전소민·김도연·추소정, 서툴렀기에 더 눈부신 "2학년 3반 출석 완료"

비하인드 2026-03-19 10:31:36 신고

3줄요약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배우 전소민, 김도연, 추소정의 영화 '열여덟 청춘'이 스페셜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페셜 포스터는 영화 속 주요 공간인 교실을 배경으로, 별난 선생님 희주(전소민)와 탈출을 꿈꾸는 여고생 순정(김도연), 그리고 원칙을 중요시하는 우등생 경희(추소정)를 비롯한 2학년 3반 학생들이 함께한 찬란한 순간을 기념사진처럼 담아냈다.

칠판 가득 분필로 그려진 무지개, 종이비행기 등 아이들의 개성을 상징하는 낙서들과 "2학년 3반 최고!", "선생님 사랑해요♥"와 같은 다정한 문구들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극한다.

특히 "서툴렀기에 더 빛났던 그 시절"이라는 카피는 누구에게나 있었던 열여덟의 기억을 소환하며 따뜻한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배우들의 풋풋한 표정은 극 중 사제지간이 선보일 특별한 교감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어일선 감독은 영화를 통해 "우리가 지나온 열여덟이라는 특별한 순간을 떠올리며 관객들이 작은 위로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 는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하며, 차가운 현실을 살아가는 청춘들과 그 시절을 지나온 성인 관객들 모두에게 햇살 같은 위안을 선사할 전망이다.

가장 서툴기에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들의 한 시절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을 전할 영화 '열여덟 청춘'은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영화 '열여덟 청춘' 제공]

Copyright ⓒ 비하인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