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KT스튜디오지니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민호와 이수지가 ‘신병4’로 돌아온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가 제작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신병4’는 메가 히트작 ‘신병’ 시리즈의 네 번째 시즌으로 김민호와 이수지가 다시 합류하며 기대를 모은다. ‘신병4’ 제작 확정 소식과 함께 새로운 병영 이야기가 예고됐다.
‘신병4’에서는 상병으로 진급한 박민석의 군생활 후반전이 그려진다. 상병이 되면 끝일 줄 알았던 군생활은 미스터리 신병과 새로운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흔들린다. 김민호는 분대를 책임지는 위치에서 또 다른 변화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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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현균과 이원정이 각각 새로운 대대장과 미스터리 신병으로 합류한다. 기존 캐릭터와 뉴페이스가 얽히며 ‘신병4’는 더욱 복잡해진 군생활을 그릴 전망이다.
한편 ‘신병4 : 사보타주’는 2026년 하반기 방송되며 KT 지니 TV를 통해 공개된다. ‘신병4’ 제작 확정과 함께 김민호, 이수지, 출연진과 스토리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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