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영화 '살목지'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영화 '살목지'를 통해 첫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장다아가 KBS '영화가 좋다' 1,000회 특집 방송에 출연한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장다아는 막내 PD이자 공포 채널을 운영하는 세정 역을 맡아 초반부의 통통 튀는 매력부터 후반부 공포에 질린 모습까지,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을 생생하게 그려낸다. 그녀는 ‘장다아의 신작이 좋다’ 코너에서 스크린 데뷔작 '살목지'를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는 것은 물론, 영화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하며 홍보 요정으로서 톡톡한 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설명 불가, 저항 불가, 탈출 불가의 공포로 극장가를 물들일 영화 '살목지'는 2026년 4월 8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화 '살목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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