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손성은 기자] DB손해보험이 스타필드와 협업해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봄 시즌 행사 ‘앰버서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펫 관련 쇼핑 콘텐츠로 구성된 봄맞이 반려동물 축제로 스타필드 하남(3월 17일~3월 30일)과 수원(4월 1일~ 4월 14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들은 반려견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스타필드를 대표하는 반려견을 선발하는 ‘앰버서DOG 선발대회’를 비롯해 반려견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반려견 초상화를 직접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된다.
DB손보는 행사 현장에서 반려동물 양육 고객을 대상으로 펫보험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 대비와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안내할 예정이다.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면서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에 대비하기 위한 펫보험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DB손보는 펫블리반려견보험을 통해 반려동물 의료비 보장과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며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안심하고 함께 생활할 수 있도록 상품 경쟁력 강화와 고객 접점 확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가족으로 자리 잡은 시대에 맞춰 펫보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접점 활동과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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