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회는 이달 27일까지 투자중개업자, 집합투자업자, 은행, 연기금, 보험회사에서 1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서류 접수를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서류 전형에 합격한 지원자는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뽑을 예정이다.
수협 관계자는 “이번 채용을 통해 자금운용 역량 강화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자금 운용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투데이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