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NS HQ,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비하인드=김민주기자] 마이티 마우스(Mighty Mouth)가 ‘랄랄라’로 긍정적인 기운을 전파한다.
19일 마이티 마우스(추플렉스, 쇼리)의 자체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 (Feat. 민영 (BBGIRLS))’가 발매된다.
마이티 마우스는 지난 2011년 발매된 자신들의 대표곡 ‘랄랄라 (Feat. 소야)’를 15년여 만에 다시 불렀다. 추플렉스, 쇼리의 에너지 넘치는 랩에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흥겨운 멜로디와 비트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듣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가시는 쾌감을 선사한다.
마이티 마우스와 민영은 이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랄랄라’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을 통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 2008년 싱글 ‘사랑해 (Feat. 윤은혜)’로 데뷔한 마이티 마우스는 대중성과 트렌디한 감각을 겸비한 힙합 듀오로 왕성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톡톡 (Tok Tok)’, ‘에너지’, ‘연애특강’, ‘사랑이 올까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친숙한 히트곡들로 위트 있는 메시지와 힙합 스타일을 전해왔다.
마이티 마우스의 리메이크 음원 ‘랄랄라’는 19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HNS HQ, 올마이티레코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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