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문세윤의 ‘70세 정년’ 바람 고백이 ‘라디오스타’ 최고 1분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한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의 최고 시청률 4.1%를 기록한 장면은 문세윤이 자신의 바람을 털어놓은 순간이었다. 그는 “70세까지 정년처럼 방송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공감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문세윤은 먹방 인생에 대한 솔직한 변화도 전했다. 예전과 달리 먹는 양이 줄었고, 촬영 스케줄 역시 점점 부담이 된다고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 그럼에도 “노 위고비, 노 마운자로”를 외치며 다이어트 약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붐은 둘째 임신 소식과 함께 회식 중 담을 넘었던 일화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남창희는 결혼과 처가 반대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공감을 자아냈다. 김선태는 공무원 퇴직 이후 첫 예능 출연으로 근황과 속내를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
네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와 유쾌한 입담이 어우러지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잡았다는 반응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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