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이호형 기자 | 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19일 오전 서울 광진구 PIE Factory에서 ‘2026 포르쉐코리아 신년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포르쉐코리아는 ‘가치 중심 성장 (Value over Volume)’ 전략을 중장기적으로 추구하며 전동화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는 2025년 비즈니스 성과와 2026년 계획을 발표했다.
포르쉐AG 해외 신흥 시장 총괄 크리스티아네 초른이 참석해 전동화 SUV ‘카이엔 일렉트릭’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더불어 한국 헌정 모델인 ‘파나메라 레드 익스클루시브’도 함께 선보였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