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 연루 의혹'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 심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주가조작 연루 의혹'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 심사

연합뉴스 2026-03-19 09:46:38 신고

3줄요약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준석 기자 = 증권사 직원과 기업인 등이 짜고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작한 사건에 연루된 유명 인플루언서의 남편이 19일 구속 심사를 받는다.

서울남부지법 김지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는 이모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다.

재력가로 알려진 이씨는 지난해 초께 대신증권 부장으로 재직하던 A씨, 기업인 B씨 등 시세조종 세력과 공모해 코스닥 상장사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매수·매도가를 미리 정해놓고 약속된 시간에 주식을 사고파는 통정매매를 하고, 이 과정에서 증권사 고객 계좌나 차명 계좌 등을 동원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 대신증권 본사와 A씨 자택 등을 압수수색해 증거물을 확보했다.

honk0216@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