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서울시와 20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안심통장' 추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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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서울시와 2000억 원 규모 '소상공인 안심통장' 추가 지원

비즈니스플러스 2026-03-19 08:55: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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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하나은행.
그래픽=하나은행.

하나은행은 서울시, 서울신용보증재단과 협력해 '서울시 소상공인 안심통장 3호 대출'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총 2000억 원 규모로, 서울시에 사업장을 두고 업력 1년 초과, 신용평점 600점 이상인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자당 최대 1000만 원까지 통장대출(마이너스통장) 형태로 지원되며, 1년 단위로 최대 5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한도약정수수료와 약정한도미사용수수료를 전액 면제해 자금 유동성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낮췄다.

또한 신규 대출 시 발생하는 보증료의 50%를 지원하고, 사전 응모 후 대출 약정을 체결한 고객 17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보증서 신청은 19일부터 서울신용보증재단 모바일 앱에서 5부제로 접수되며, 이후 오는 26일부터는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사업자의 자금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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