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혼성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결혼을 앞둔 이들에게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남친이 결혼하지말자는데... 상담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신지는 구독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신지는 결혼 전 다이어트가 고민이라는 사연에 "웨딩 촬영 완성본은 보정을 많이 해준다. 사진은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사실 스스로의 만족 때문에 다이어트나 체중 감량을 하고 싶은 거 아니냐"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팬이라면 저의 여러가지 모습을 보셨을 거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가 맞다. 운동도 열심히 하신다고 했으니 특별한 다이어트 비결보단 위를 조금 줄여봐라"라며 "입이 터질 땐 물을 먹어라. 음식 말고 물. 초반에는 힘들지만 3~4일 지나면 음식을 많이 먹고 싶어도 더 먹지 않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야식을 줄여야 한다. 그러다가 치팅 데이를 한 번씩 해라. 너무 참으면 나중에 폭식해서 더 큰 요요가 온다. 다이어트는 본인만의 방법을 찾아야 한다. 누군가의 방법을 따라하는 게 아니라 스스로 맞는 방법을 찾아가는 게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신지는 "식단이 어렵다고 하셨으니 식사하기 전에 적당량을 덜어놔라. 한 숟가락, 두 숟가락 덜어내고 식사하시다 보면 위가 줄어들고 먹는 양이 자연스럽게 조절이 된다"고 꿀팁을 전하며 "12월 결혼이라고 하셨는데 웨딩 촬영 언제쯤 하실까. 춥지 않을때 찍었으면 좋겠다. 웨딩 촬영도 일이다.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북돋웠다.
한편, 신지는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해 결혼 발표 당시 문원이 돌싱이며 딸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신지 계정,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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