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최근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한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남편 6기 영철과의 데이트를 공개했다.
6기 영숙은 18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데이트인데 왜 비... 앞머리가 더듬이 됐자나....."라는 글과 함께 울상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맛집부터 카페까지 알콩달콩 데이트 중인 영숙과 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남선녀의 훤칠하고 아름다운 미모가 눈길을 끈다. 특히 암 수술을 앞뒀다는 근황을 전한 뒤에도 씩씩하게 하루하루를 보내는 부부의 일상에 많은 응원이 뒤따르고 있다.
6기 영숙은 지난달 SNS를 통해 1월 갑상선암 진단을 받고 조직검사를 진행했다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에는 "교수님께서 암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하셨다. 진료실을 나오는 순간 눈물이 핑 돌면서 참을 수가 없어 흘렸다"는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6기 영숙과 영철은 ENA, SBS plus '나는 솔로'에서 만나 결혼했다. 2023년 1월 첫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6기 영숙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백지영, 방송 하차하더니…박서진 편지에 결국 오열
- 2위 송일국 삼둥이 근황에 깜짝 "185cm 아빠 키 넘었다"
- 3위 "범죄자도 아닌데" 이휘재, '4년 만 복귀' 여전한 비판…언행 논란 발목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