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참가자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교육을 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창업가이드', 31일 '경제 신문 읽기' 교육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8회 교육을 한다.
서울시는 일하는 청년의 목돈 마련을 돕기 위해 저축액의 일정 비율을 추가로 적립해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과 꿈나래통장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재단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한 온라인 금융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 과정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정은정 서울시 금융복지센터장은 " 이번 금융교육이 경제역량을 강화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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