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올가을 손주 태어나" 환호 (노빠꾸탁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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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승철, 할아버지 된다…"올가을 손주 태어나" 환호 (노빠꾸탁재훈)

엑스포츠뉴스 2026-03-19 05: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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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올가을 할아버지가 된다고 밝혔다.

18일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채널에는 "소개팅 시켜놓고 남의 연애 훈수 두는 솔로 송해나와 공처가 이승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승철은 1966년생으로 1986년 그룹 '부활'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이에 탁재훈이 "86년이면 너무 옛날 아니냐. 흑백 TV 시절 아니냐"고 묻자, 이승철은 "LP 시대였다"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승철은 "올해 가을에 손주가 태어난다"며 할아버지가 되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탁재훈이 기분을 묻자 "너무 좋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탁재훈은 "손주 보는 건 기쁜 일이지만, 반대로 본인은 젊은 시절을 다 보내고 할아버지가 된 거 아니냐"고 말했고, 이승철은 "그래도 좀 젊은 할아버지다"라고 받아쳤다. 이에 탁재훈은 "그냥 늙은 거 아니냐"고 직설적으로 말해 웃음을 더했다.

또한 탁재훈이 "올해로 데뷔 40주년인데 최근 10년간 히트곡이 없다"고 지적하자, 이승철은 "'내가 많이 사랑해요'도 히트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탁재훈은 "처음 들어본다. 자존심 때문에 계속 미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졌다.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이에 이승철은 "나는 공연을 1년에 40회씩 한다"고 강조하며, "히트곡이 사랑받는 순간이 가장 좋다. 사우나에서 내 노래가 나오거나, 신호 대기 중 오토바이에서 내 노래가 들릴 때 가장 기분이 좋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으나 이혼했고, 2007년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딸은 재혼으로 가족이 됐으며,  딸의 결혼식에서 직접 축가를 불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노빠꾸 탁재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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