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자, 옥순에 기운 영수 마음 깨닫고 당황…"내가 4였다니"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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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옥순에 기운 영수 마음 깨닫고 당황…"내가 4였다니" (나는 솔로)

엑스포츠뉴스 2026-03-18 23:1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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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순자가 자신이 영수의 마음 속 6:4에서 6이 아닌 4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18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으로 요동치는 30기 출연자들의 로맨스가 그려졌다.

이날 점심 먹으러 공용 거실로 모이자는 옥순의 말에 순자는 대놓고 "불편해"라고 말했다. 데프콘은 "필터가 없네. 순자 씨 너무 과몰입하신다. 드래곤이다. 길들일 사람이 필요한데 큰일인데"라며 필터링 없는 순자의 태도를 지적했다.

옥순도 그런 순자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옥순은 영수에게 "순자랑 빠른 시일 내에 대화를 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옥순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순자와 계속 선택이 겹쳤다. 어쨌든 룸메이트인 순자가 선택하는 것에 걸림돌 같은 기분이 드는데 그걸 제가 들어줄 수 없지 않냐"며 답답해했다. 

마침내 옥순의 조언을 들은 영수가 순자를 찾아갔다. 영수는 '섭섭하다'는 순자의 말에 "생각이 많아졌다"며 불편해했다. 순자는 "옥순님의 비중이 큰 줄 몰랐다. '왜 커질까' 물음표가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영수는 "어제 대화를 왜 신청하지 않았냐. 본인은 지금 끝났다고 생각하는 거냐. 저랑 제일 멀리 떨어져 앉지 않았냐"며 자신이 4라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야 순자는 자신이 6이 아닌 4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순자는 "근데 너무 한 게 내가 왜 4인 줄 모르겠다. 덜 끌린다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영수는 "일련의 행동들 때문에 순자님이 1순위였는데 바뀌었다. 만약에 내가 순자님이었으면 어떻게든 영수를 끌고 가서 말했을 것 같은데 답답하다. 지금 저는 옥순님한테 마음이 더 가있는 상태다. 그렇지만 오늘 슈퍼데이트권을 따면 순자님한테 쓸 것 같다고 말했다. 옥순님과 일대일을 해봤는데 순자님과는 다대일이지 않았나. 한 번 더 일대일로 데이트하면서 생각을 완전히 정리하려고 했다"고 말해 순자를 헷갈리게 했다.

사진 = SBS Plus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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