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의심' 김정태 子, 알고보니 게임 유튜버였다…"팬아트도 선물 받아" 자랑 (아빠하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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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퍼거 의심' 김정태 子, 알고보니 게임 유튜버였다…"팬아트도 선물 받아" 자랑 (아빠하고3)

엑스포츠뉴스 2026-03-18 23:00: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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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김정태의 첫째 아들 김지후가 유튜버로 활동 중인 사실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3'에서는 배우 김정태가 두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태는 아들 지후에게 유튜브 운영 근황을 물었다. 이에 김지후는 "지금은 구독자가 722명이다.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시작했다"고 밝혔고, 김정태는 "그럼 1년에 100명씩 는 거네"라며 감탄했다.

김지후는 "처음에는 그냥 재미로 올렸는데 갑자기 인기를 얻으면서 700명까지 늘었다"고 전했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이어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대해 "야꿍TV라는 이름으로 운영하고 있고, 온라인 물리 프로그램으로 만든 영상을 주로 올린다"고 설명했다. 또 "이런 작업이 창의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MC들이 코딩으로 직접 게임을 만드는 점을 칭찬하자, 게스트 전노민은 "나도 코딩 수업 한 번 들었다가 죽는 줄 알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그럼 유튜브 구독해라"고 덧붙였다.

전노민이 "수강료가 무료냐"고 묻자 김정태는 "그건 상의 후에 정해야 할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또 김지후는 "영상 대부분이 게임을 주제로 하고 있고, 스토리도 직접 만든다. 캐릭터를 창조하고 대사를 만들며 장면까지 구성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유튜브 댓글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김정태는 "구독자가 대부분 외국인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김지후는 "홍콩에 사는 19세 팬이 팬아트도 만들어줬다"며 "제 생일 때 제 모습을 캐릭터로 만들어줬다"고 자랑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김정태의 아내는 "아들에게 아스퍼거 증후군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에게 무관심하고 사람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다"며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사진=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3'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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