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아이온2’, 대규모 업데이트…’전투력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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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이온2’, 대규모 업데이트…’전투력 시스템’ 도입

데일리 포스트 2026-03-18 21:5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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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엔씨소프트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엔씨소프트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MMORPG ‘아이온2’가 캐릭터의 객관적인 강함을 측정하는 ‘전투력 시스템’ 도입 및 사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대규모 편의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전투력 시스템은 캐릭터의 능력치(스탯), 착용 장비, 내실 등 전투에 기여하는 핵심 요소들을 종합해 수치로 보여주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 설정에서 아이템 레벨과 전투력 표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다만, 소모품이나 스킬 사용으로 얻는 일시적인 버프 효과는 전투력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던전 이용 환경도 개선됐다. 원정, 초월, 성역 등 주요 파티 PvE 콘텐츠 대기방에 검색 및 목록 끌어올리기 기능이 신설됐다. 대기방 생성 시 종족 공개 여부를 설정할 수 있게 됐으며, ‘빠른 참가’ 버튼의 재사용 대기 시간은 1초로 조정됐다.

사용자 건의 사항도 적극 수렴했다. 장비, 아르카나, 스킬, 날개 등 핵심 콘텐츠의 프리셋 설정을 보다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편해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용자 개별 취향에 맞춰 화면 구성을 조절할 수 있는 HUD(헤드업 디스플레이) 편집 기능이 새로 담겼다.

시즌2의 최상위 PvE 콘텐츠인 성역 ‘침식의 정화소’는 문턱을 낮췄다. 던전 입장 제한 아이템 레벨을 3500으로 하향하고, 주간 도전 가능 횟수를 4회로 늘려 접근성을 강화했다.

엔씨는 오는 25일 신규 재화 체계인 ‘각인 키나’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인 키나’는 기존 키나와 달리 일일 획득 제한량을 초과해도 추가 확보가 가능하다.

아울러 동일 종족 간에도 어비스 전투가 가능한 ‘혼돈의 어비스’ 콘텐츠를 공개하며, 기존 ‘시공의 균열’은 종전과 같이 적대 종족 매칭 방식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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