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금·은 따고도 미련 없다”... 은퇴 소감 (유퀴즈) [TVis]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쇼트트랙 여왕’ 최민정 “금·은 따고도 미련 없다”... 은퇴 소감 (유퀴즈) [TVis]

일간스포츠 2026-03-18 21:06:31 신고

3줄요약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최민정이 마지막 올림픽을 마친 소감을 담담하게 전했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그의 어머니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최민정은 “2026년 밀라노 올림픽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딴 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유재석이 “어머니와 함께 출연하는 건 처음”이라며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라고 했었다”고 언급하자, 최민정은 “후련하게 잘 끝낸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국에 돌아오니 많은 분들이 ‘더 하면 안 되냐’고 물어보시더라”고 웃으며, 은퇴를 둘러싼 주변의 반응도 전했다.

최민정은 마지막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평창과 베이징 때는 아쉬움이 남아서 계속 도전하게 됐다”면서도 “밀라노 올림픽은 결과와 상관없이 후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이번이 정말 마지막이 되겠구나 싶었다”고 담담하게 밝혀 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심경을 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