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크리에이터 콘텐츠로 MMORPG 진입 장벽 낮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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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마비노기 모바일’, 크리에이터 콘텐츠로 MMORPG 진입 장벽 낮춰

데일리 포스트 2026-03-18 19:23: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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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출처/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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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넥슨의 모바일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가 크리에이터 협업 마케팅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 협동 중심의 전투와 커뮤니티 요소를 앞세워 차별화된 게임성을 확립해왔다. 이를 더 많은 사용자에게 알리기 협업 마케팅을 추진해 오고 있는 것.

이 마케팅은 실제 사용자가 만든 콘텐츠를 통해 자연스러운 확산 구조를 만들고 있다.

크리에이터는 직접 영상을 제작해 게임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며 이용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넥슨은 제작 비용을 지원하며 공생하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현재까지 1000건 이상의 영상 자료를 확보했다. 신규 사용자 유입 단계에서는 기존 브랜드 광고의 효율을 웃도는 유의미한 수치를 기록 중이다.

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은 영상 플랫폼과의 경쟁보다는 협력을 통한 성장을 선택했다. 창작자들이 양질의 콘텐츠 생산에 몰입할 수 있도록 파격 지원책을 마련했다.

먼저 콘텐츠 제작 후 캠페인 승인만 완료되어도 10만 원의 활동비를 주고 있으며, 내부 기준에 따라 선정된 우수 콘텐츠에는 최대 500만원과 채널 홍보 등을 지원해 소규모 창작자도 노력만큼 수익을 얻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했다.

이러한 ‘마비노기 모바일 크리에이터즈’ 프로그램은 신규 및 복귀 이용자의 안정적 정착에도 기여 중이다. 크리에이터들이 생산한 방대한 클래스 가이드와 성장 노하우는 MMORPG 특유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현재까지 등록된 크리에이터는 총 250여 명이며, 누적 조회수 약 3800만 회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 수는 약 8만 명에 이른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은 오는 26일 서비스 1주년 대규모 업데이트를 크리에이터들과 준비 중이다. 1주년을 기점으로 성장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하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통해 ‘스트레스 없는 성장의 즐거움’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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