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은 LS 회장, 지난해 보수 68억원…구자열 의장은 56억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구자은 LS 회장, 지난해 보수 68억원…구자열 의장은 56억원

아주경제 2026-03-18 19:17:20 신고

3줄요약
구자은 LS그룹 회장 사진LS
구자은 LS그룹 회장 [사진=LS]

구자은 LS 회장이 지난해 약 68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LS가 공시한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해 급여 28억7700만원, 상여 38억7900만원 등 총 67억6100만원을 수령했다.

구자열 이사회 의장은 급여 28억7700만원, 상여 26억9900만원 등 총 55억7700만원을 수령했다. 명노현 부회장은 급여 12억4200만원과 상여 16억6400만원을 포함해 29억600만원을 받았다.

전력 슈퍼 사이클로 LS전선과 LS일렉트릭 등 주요 계열사 호실적과 연계해 보수가 상승한 것으로 해석된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지난해 급여 27억6700만원과 상여 43억7500만원 등 71억5100만원을 받았다.

전날 사업보고서를 공개한 LS전선에서는 구자엽 회장이 급여 27억6700만원, 상여 20억3900만원 등 총액 48억700만원을 기록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