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영란이 다이어트를 선언, 올해 드라마가 없을 것 같다고 한탄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찐여배우들'에 "배우 안소영 집 공개, 안소영 배우님의 집을 공개합니다! 드럼도 치고 화투도 치고 유쾌 발랄한 여배우들의 집들이 현장 대공개"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영란, 이경진은 함께 안소영의 집을 찾았다.
안소영의 집으로 올라가기 전, 김영란은 이경진을 주차장에서 기다렸다. 이경진의 모습이 드러나자 김영란은 "머리했다"며 이경진의 변화를 알아차렸다.
이경진은 "10년 전에 아팠을 때 머리가 빠져서 짧게 자른 적이 있다. 그래서 머리를 이렇게 다시 하니까 그 때 생각이 나더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후 이경진은 차에서 집들이 선물을 꺼냈다. 공개된 집들이 선물은 쌀과 케이크였다. 이경진은 김영란에 "여기 와인하고 진짜 맛있는 주재근 케이크가 있다"며 말했고, 김영란은 "주재근 안다"고 답했다.
이어 이경진은 "너가 케이크 좋아할 거 같아서"라며 김영란을 생각해 케이크를 가져왔음을 밝혔다.
하지만 김영란은 "케이크 끊었다"고 선언, 이경진을 당황케 했다. 이를 믿지 않는 이경진은 "뭘 끊어? 한 조각 먹으면 맛있어"라고 재차 말했다.
이후 이들은 안소영의 집으로 가는 엘레베이터에 탄 뒤, 김영란은 조용히 "올해 드라마는 끝난 거 같다"며 한탄했다. 안소영 역시 "올해는 일이 없다"며 공감했다. 이에 김영란이 "슬프냐"고 묻자 안소영은 "쉴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유튜브 찐여배우들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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