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서은우, 복지시설서 홀로 출산 후 근황 공개… "아이 친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 원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하트시그널' 서은우, 복지시설서 홀로 출산 후 근황 공개… "아이 친부와 진정성 있는 대화 원해"

메디먼트뉴스 2026-03-18 19:05:10 신고

3줄요약

 

[메디먼트뉴스 박민우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3 출신 인플루언서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최근 아들을 출산한 소식과 함께 아이 친부인 A씨에게 책임 있는 자세를 촉구하고 나섰다.

18일 서은우의 법률대리인 오엔법률사무소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서은우가 바라는 것은 아이 아버지로서의 책임감 있는 태도와 진정성 있는 대화뿐이라고 밝혔다. 대리인 측은 서은우가 출산 후 몸을 충분히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현재 복지시설에 머물며 홀로 아이를 양육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서은우 측에 따르면 현재 아이 친부인 A씨와는 출생 및 양육에 관한 구체적인 협의나 소통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서은우는 법적 분쟁이 확대되는 것보다 아이의 미래를 위해 최소한의 소통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두 사람은 날 선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친부 A씨 측은 서은우를 상대로 민형사상 조치를 진행 중이며, 최근에는 병원 서류 위조 의혹까지 제기하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 이에 대해 서은우 측은 서류 위조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또한 상대방을 향한 별도의 형사 고발이나 손해배상 청구 없이 오직 아이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지청구 소송만 제기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은우는 지난해 5월 임신 사실을 알리는 과정에서 전 연인으로 지목된 A씨의 신상을 공개해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이후 A씨는 서은우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감금 및 폭행,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하며 갈등이 깊어졌다.

지난해 12월 아들을 출산한 서은우는 친부와의 소통이 단절된 채 어려운 환경 속에서 양육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때 방송을 통해 주목받았던 인플루언서의 안타까운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메디먼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