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청첩장 모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8일 자신의 계정에 "같이 청모 갈 준비해요. 이런 브이로그는 어떠신지,,!!!!!! 조만간 관리하는 것들도 정리해서 찍어볼게요 ㅎㅎ"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살찌기 정말 좋은 시즌 잘 방어해 보겠습니닷 같이 함께해요ㅠㅠㅠㅠㅠ 바쁘다 바빠 주인장"이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청첩장 모임을 앞두고 화장이 잘 먹는 피부를 만들기 위해 팩과 토너 등으로 관리를 하고 자신의 화장 비법을 공유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준희는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의 옷을 갖춰 입은 뒤 "24살 예비신부 청모 준비"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사진 = 최준희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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